전체 글 282

래핑카우 치즈 디퍼즈(Cheez Dippers) 먹어보다

래핑카우 치즈 디퍼즈(Cheez Dippers) 요즘 래핑카우 벨큐브 치즈를 굉장히 많이 먹고 있는데요, 그만큼 래핑카우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서 래핑카우 치즈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맛도 다양하고 버전도 다양해서 선택해서 먹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래핑카우 치즈 디퍼즈입니다. 치즈를 과자에 찍어먹는 형태인데요, 이거 보니까 왠지 아기때 자주먹던 초코에 찍어먹던 과자가 떠오르더라구요. 아쉽게도 과자이름은 생각안나지만 지금도 준다면 맛있게 잘 먹을 것 같습니다. 네모난곽에 치즈와 과자가 함께 포장되어있으며 한곽에 4세트가 들어 있습니다. 한곽에 하나 들은 줄 알았는데 다행히 소분으로 되어 있었답니다. 사이즈는 크지 않고 약간 미니 사이즈입니다. 어디 갈때 간단히 ..

야미,요미 아기고양이때 사진 그리고 중성화 수술

낮잠 쿨쿨 야미,요미 데려온지 얼마 되지 않은 사진입니다. 제 침대에 올려주었더니 어느새 잠이들었더라구요. 근데 야미 포즈가 장난이 아니죠? 스스로 저렇게 누워서 자더라구요. 웃음 참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더군다나 저기에 코골이까지 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나중에 이거 제가 동영상으로 올리겠습니다(웃음) 근데 진짜 이때 야미, 요미는 너무 작고 귀엽네요. 지금도 물론 귀엽긴 하지만, 역시 아기는 최고죠! 여기 보세요 제가 무슨 소리만 내면 놀다가도 이렇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곤 했는데요, 이럴 때 진짜 사랑스럽더라구요. 지금은 무슨 소리를 내도 뚱하게 반응하거나 별로 관심이 없을 때가 많은데 아기때는 정말 제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보였네요. 이때다 싶어서 바로 사진을 찍어줍니다! 지금 글 쓰면서 옆..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살려주세요"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올린 SNS글에 많은 사람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준희는 외할머니의 폭언과 폭행을 주장하며 초등학교 4학년때 이미 우울증에 걸려서 자해까지 해본 경험이 있다며 충격적인 말을 밝혔습니다. 최준희 페이스북 글 페이스북 글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글속에는 최준희가 그동안 외할머니에게 당한 일들이 자세하게 적혀있으며 외할머니때문에 어려서부터 본인을 키워줬던 이모할머니와도 생이별을 했다고 적혀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어린나이에 유서까지 적고 자해까지 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보면 최준희는 엄마가 떠난 후부터 외할머니의 폭언과 폭행으로 많이 힘들어 했으며 TV 촬영때에 방송에서는 많이 노력하고 행복해 보이는 장면으로 연출되었을지 몰라도 본인은 정말..

래핑카우 벨큐브치즈 플레인 손이가요 손이가

래핑카우 벨큐브 치즈 250g(48입) 래핑카우 치즈는 제가 대학시절 때 교수님집에 초대를 받아서 갔다가 간식으로 먹으라며 주신건데요, 그 이후에 가끔 이 치즈가 생각나서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가서 하나씩 사먹곤 했습니다. 그때 당시 제가 먹었던 래핑카우는 위의 큐브형식이 아닌 동그란통에 피자모양처럼 포장되어있는 형태였는데 맛은 플레인 맛으로 동일합니다. 몰랐는데, 래핑카우는 여러가지 맛과 버전이 있더라구요. 먹기 편한 버전으로 사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좋아하는 치즈 아무튼 오랜만에 래핑카우 벨큐브치즈를 구매해서 먹는데 생각보다 엄마가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구요. 예전에 제가 사놨을때는 안드시다가 이번에 제가 사서 드셔보라고 권해봤더니 맛있네, 괜찮네라고 하시며 그 이후부터 출출하실때 이 치즈를..

G마켓(지마켓) 멕시카나 50% 배달쿠폰! 마지막 기회!

멕시카나 50% 할인쿠폰 지금 G마켓(지마켓)에서 멕시카나 50% 할인쿠폰(5천원이상 구매시 최대 7500원 할인)을 7월 31일 부터 8월 4일까지 하루 선착순 2000장을 뿌리고 있답니다. 하루 2천장 31일, 1일, 2일, 3일, 4일 해서 총 만장을 뿌리는 셈 이네요. 가장 중요한 사실은 오늘이 마지막 기회라는 점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게 아이디당 1번만 받을 수 있기때문에 뒤로갈수록 아주 조금이라도 경쟁률이 줄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쿠폰 받는 팁 저도 어제 성공해서 후라이드, 양념 세트로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제가 어떻게 해서 쿠폰을 받게 되었는지 그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저는 모바일로는 시도하지 않고 오로지 PC로 접속해서 쿠폰을 받았는데요, 그 이유는 제 핸드폰은 아주 ..

이슈/이벤트 2017.08.04

김기덕 감독 폭행? 피소?

김기덕 감독 피소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김기덕감독이 영화 촬영 당시 한 여배우에게 노출을 강요하고 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합니다. 김기덕 감독은 2013년 개봉한 '뫼비우스' 촬영 당시 감정이입이 필요하다며 뺨을 때리거나 베드신을 강요했고 결국 A씨는 출연을 포기해서 그 역할은 다른 여배우에게 넘어갔는데 그 당시 이 여배우는 영화계에서 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생각해서 고소를 포기 했다가 4년이 지난 올해 초에 전국영화산업노조와 함께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합니다. 영화노조 관계자는 예전 사건이지만 해당 여배우가 용기를 내서 이제야 신고를 했으며, 김기덕 감독의 피소에 대해서 조사 결과 김기덕 감독의 폭행 관련 스태프 다수의 증언을 확보 하였고, 촬영당시 협의가 되지 않는 연출이 이루어진 부분에 대해서 ..

이슈/연예계 2017.08.03

아기 고양이 얌전공주 요미, 장난꾸러기 야미를 소개합니다/두번째

야미, 요미를 키우게 된 사연첫번째편 이어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막상 새끼고양이 두마리를 만나려고 하면 안보이고, 마음을 먹지 않을 때(어디를 간다거나 아무 준비도 안돼 있을때) 마주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대로 가다간 시간만 더 흘러갈것 같아서 하루 완전히 마음먹고 엄마가 먼저 아파트를 나서려고 하는데 딱 새끼고양이와 마주쳤습니다! 급히 엄마는 집에 있는 저에게 SOS요청을 하셨고 저는 집에서 박스와 목장갑을 챙겨서 후다닥 밖으로 나갔습니다. 당시 야미는 이리저리 도망다녀서 좀 애를 먹긴 했는데 요미는 도망가긴 하지만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아서 쉽게 잡혔습니다. 병원에서 꼼꼼히 진찰해 본 결과 다행히 건강상에는 큰 문제가 있지 않고, 피부병과 눈곱이 좀 심하기때문에 그에 따른 약처방과 치료를 받았습니..

아기 고양이 얌전공주 요미, 장난꾸러기 야미를 소개합니다/첫번째

야미, 요미 자매를 소개합니다 (주의-이 사진은 생후 약 2개월정도(추정) 되었을 때 사진입니다! 지금은 한살이 넘어서 많이 많이 컸답니다) 야미(왼쪽), 요미(오른쪽) 현재 나이 1살로 여자입니다. 누가 언니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사이좋은 자매랍니다! 야미, 요미를 키우게 된 사연솔직히 미미 사연도 구구절절 길었는데.. 야미, 요미 키우게 된 사연은 더 구구절절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적어야 할지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마음먹고 차근차근 적어보려고 합니다! (내용의 압박이 예상되오니 보기 힘드신 분들은 사진만 보고 넘어가주세요!) 저희 가족은 동물을 좋아합니다. 솔직히 강아지도 제가 어렸을 때 너무 키우고 싶어해서 삼촌이 분양받으라고 돈을 챙겨주셨었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반강제적(?)..

영화 군함도 개봉 8일만에 관객수 500만 돌파

영화 군함도 액션,드라마/ 한국 / 132분 / 2017년 7월 26일 개봉 / 감독 : 류승완 주연 :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 조연 : 이경영, 김민재, 김중희, 김인우, 신승환, 백승철, 윤경호, 장성범 줄거리1945년 일제 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요즘 날씨 상태

변덕스러운 날씨불과 며칠전에는 비가 오다 안오다 더웠다가 선선했다가 하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더워 지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엄마 아빠와 홈플러스가서 장도 보고 간김에 점심도 먹고 했는데요, 많이 시원하진 않았지만 집보다는 시원했기에 좋았는데 나오자마자 지옥이 시작됩니다. 제가 사는 곳의 날씨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늘 갑자기 소나기처럼 비가 오더라구요 덕분에 미미 동물병원 데려갈 때 애좀 먹었습니다. 딱 병원에 데려가려니까 비가 내렸거든요. 오늘 어쩌다보니까 오늘 두번이나 나갔다오게 되었는데요, 처음 미미 병원 다녀 온 다음에 너무 더워서 샤워를 했는데 머리도 다 마르기 전에 부모님께서 점심먹으러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전 분명히 방금 샤워를 하고 나왔음에도 다시 나가니까 땀이 줄줄났습니다. 여름 ..

일상/수다 2017.08.02